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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흰 지팡이, 그리고 점자/白い杖、そして点字

흰 지팡이, 그리고 점자/白い杖、そして点字

이송근무였던 어느날, 시각장애인 한 분을 CT검사실로 안내한 저는 오랜만에 흰 지팡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상징인 흰 지팡이…….영어로는 ‘화이트 케인(white cane)’ 이라고 하고 1980년 세계맹인협회가 10월 15일을 ‘흰 지팡이의 날’이라고 공식적으로 제정하여 매년 10월 15일이면 전세계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의 언어인 점자는 큰 병원이라면 엘레베이터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눈에는 흰 지팡이와 점자가 그저 보잘 것 없는 물건과 문자라고 생각될진 모르겠지만 그것들의 유래와 의미를 알고 난 후에 본다면 분명히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移送勤務を行っていたある日、一人の視覚障害者をCT検査室へ案内した私は久しぶりに※白い杖を見ました。
※視覚障害者の象徴である白い杖………英語では’ホワイトケーン(white cane)’と呼ばれ、1980年世界盲人協会が10月15日を’ホワイトケーンデー’と公式的に制定して毎年10月15日には全世界で記念行事が行われます。
そして、視覚障害者の言語である点字は大きな病院であれば、エレベーターの場所でよく見かけられます。
はたから見れば白い杖と点字がただの物と文字であると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らの由来と意味を知った後で見れば明らかに違う感想を抱くと思います。

Park
Park Sungmin
営業部 営業2課

韓国出身。
韓国平擇大学校中国学科を卒業後、
仁川空港図書館総務部で勤務を経て、日本に来日。
市川日本語学校卒業、東京医療福祉専門学校卒業後
シンカナースにて看護助手業務(病棟助手)に従事。
好きな事: 音楽鑑賞:奄美民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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