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편의점 중독/コンビニ中毒

편의점 중독/コンビニ中毒

병원근무가 끝난후 편의점에 가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오늘도 어김없이 편의점에 가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거리들을 샀습니다.

긴장의 끈이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한눈 팔지 않고 열심히 일했기에 제 몸에 위로의 선물을 준다는 의미에서 과자와, 닭꼬치등 여러가지 샀습니다.

역시 근무시간이 끝난 후 먹는 간식이 제일 맛있고 그 정도로 룰이 엄격한 병원에서의 근무이고 조금이라도 환자, 간호사의 빈축을 사지 않으려 신경을 쓰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게눈 감추듯 먹은 후 칼로리가 신경쓰여 후회한 적도 많지만 그래도 편의점에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病院勤務が終わったらコンビニへ向かうのが日常になった最近、今日も変わらず私はコンビニへ行って大好物の間食を買いました。

緊張の糸がプツンと切れないよう脇目も振らず一生懸命に頑張ったので、自分の体に慰労のプレゼントをあげる意味でお菓子と焼き鳥など色々買いました。

やはり勤務時間が終わってから食べる間食が一番美味しいですし、それほどルールが厳しい病院での勤務であり、少しでも患者さんとか看護師さんの顰蹙を買わない様に気を配るので尚更です。

ペロリと食べた後、カロリーが気になって後悔した事も多いですがそれでもコンビニへ行くのが楽しいです。

Park
Park Sungmin
営業部 営業2課

韓国出身。
韓国平擇大学校中国学科を卒業後、
仁川空港図書館総務部で勤務を経て、日本に来日。
市川日本語学校卒業、東京医療福祉専門学校卒業後
シンカナースにて看護助手業務(病棟助手)に従事。
好きな事: 音楽鑑賞:奄美民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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